브리티시 유학원 British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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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입학 지원처(Universities and Colleges Admission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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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S_03.jpg 영국대학지원은 UCAS라 불리는 (영국)대학입학지원처(Universities and Colleges Admissions Service) 를 통해 일괄적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이 예외를 두지 않는 한, 학생이 개별적으로 지원서를 학교에 직접 송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UCAS를 통한 지원은 쿼터가 있으며 최대 5곳까지 가능합니다. 학생은 단,복수 지원 모두 가능합니다.
비용은 지원1곳당 £11, 5곳은 £22입니다. 지원신청 전, 우선 UCAS웹사이트 (http://www.ucas.com) 에 가입이 필요 하며 ID를 부여 받게 됩니다. 학생들은 개개인이 UCAS의 'Apply' 페이지를 통해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UCAS 웹사이트나 유학원 상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작성 필요한 부분은 모두 웹사이트에 기록하는 방식이며, 학생들은 개인정보, 연구계획서, 추천서, 지원학교, 과정 및 레벨 (BA/BSc 3년제 학사학위, Fdn 2년 부학사 학위, International Foundation Programme, HND/HNC 학위 등등)을 입력하게 됩니다. 연구계획서는 글자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맞춤부호와 빈공란 포함 4,00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합니다.
추천서는 한 부가 필요한데 추천인의 이름과 연락처를 함께 기입합니다. UCAS에서는 추천인에게 email를 보내, 추천인이 직접 UCAS에 email로 추천서 송부할 것을 요구합니다.
접수가 완료되면 UCAS는 email을 통해 학생에게 지원번호를 보내줍니다. 이 번호를 통해 지원자는 UCAS 시스템상 진행절차를 추적할 수도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지원 후 약 2개월 후면 지원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지원이 늦을수록 학교측의 심사와 결과도 늦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단 결과가 나오면 지원자는 2가지 입학자격(offer)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정식선택(Firm)이고 다른 한 가지는 예비선택(Insurance)입니다. 예비선택을 한 학교의 조건이 가능하면 정식선택보다 충분히 낮게끔 하는 것이 최소한의 보장을 받을 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시험성적이 나왔을 때 만일 정식 선택한 학교의 요구수준에 미달되는 경우, 최소한 예비선택교의 요구수준은 만족해야 그 학교(예비선택대학)에 입학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학생이 5군데의 지원을 완료한 후에 갑자기 생각이 바뀐 경우, 지원을 '번복'할 수 있는 Extra라는 기회가 있습니다.
2월 24일부터 7월 4일 사이에 지원학교 5군데로부터 모두 거절통지를 받았거나, 혹은 offer를 모두 포기한 경우 UCAS의 'Track'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지원이 가능합니다. 정식지원 및 Extra지원까지 모두 시도한 후에도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입학허가를 못 받은 경우, 본인이 거절한 경우, 성적이 미달한 경우) 7월~9월사이에 Clearing이라고 하는 마지막 기회가 있습니다. 각 대학은 7월부터 UCAS웹페이지를 통해 지원자가 미달인 과정을 발표합니다. 학생들은 UCAS번호를 가지고 개별적으로 학교와 연락을 하여 입학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시간과 인내력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학생들은 결코 우유부단하게 진행해서는 안됩니다. 먼저 전화한 지원자에게 결국 기회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브리티시유학원에서는 여러분과의 사전 상담을 통해 지원학과 및 학교를 선정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 으로 성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치밀한 학습계획(특히 영어)을 마련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더불어 UCAS를 통한 효과적인 입학지원전략 수립에도 함께 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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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캠브리지, 의대, 수의대, 치과대 10월 15일 영국내 학생지원 1월 15일
예술 디자인 학과 3월 24일 해외학생지원 6월 30일
※ 해외학생의 경우, 영국내 학생지원에 맞출 수도 있고, 혹은 해외학생 마감에 따를 수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장점은 만에 하나 있을 지 모르는 유명대학 및 학과에의 지원기회 상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영국의 대학은 일반적으로 엄격한 지원마감일은 없습니다만, 혹여라도 입학허가서가 쿼터(입학정원)를 충족하여 발행되고 나면 지원심사자체를 중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자의 경우는 A level시험을 다시 보려는 학생들이 UCAS에 성적표를 제출할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