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유학원 British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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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Foundation Programme (대학예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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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_sub_4_foundation_10.jpg 영국의 경우 대학입학전 과정이 13학년제로, 한국의 12년제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거나 재학 중에 영국대학의 본과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해외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개설되
있는 "대학예비과정" 즉 Foundation과정 (international foundation programme)을 밟아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제간 차이에서
기인하는 문제들을 보완하고, 영국대학 특유의 3년 학사제도나 전공과목 위주의 강의 등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됩니다.
과정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1/3은 학술 영어, 1/3은 전공과목, 그리고 나머지 1/3은 연구와 학습방법론에 할애됩니다.
일반적으로 9개월간 진행되는데, 근래 들어 3~6개월 과정을 개설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해외로부터 지원하는 학생
들의 어학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적응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해도 가능하게 된 현실에 기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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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각광받는 예비과정의 3가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btn.jpg 경영학 및 사회과학 (Business and Social Sciences)

btn.jpg 수학  공학 (Maths and Engineering)

btn.jpg 예술 및 디자인 (Art and Design)

학생들이 일단 대학예비과정의 영역을 선택하고 나면, 이후 이 영역에 따라 대학진학 시 학과가 정해지게 됩니다.
이를 전환하는 기회는 매우 적기 때문에 선정 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학과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btn.jpg 경제, 정치, 심리학 등 - 대학예비과정(Foundation Programme)의 'Business and Social Sciences' 선택 필요

btn.jpg 물리, 토목, 전자공학 등 - 대학예비과정(Foundation Programme)의 'Maths and Engineering' 선택 필요

btn.jpg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등 - 대학예비과정(Foundation Programme)의 'Art and Design' 선택 필요

btn.jpg 건축, 법학, 의학 등 기타분야 - 소수의 학교만이 해당 영역을 위한 예비과정 개설. 공통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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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jpg 경영학 및 사회과학계열의 학과 명칭 : Business, Economic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Pathways.

btn.jpg 수학 및 공학계열의 학과 명칭 : Maths, Sciences, Physical Sciences, Engineering and Computing Pathways.

btn.jpg 예술디자인 계열의 학과 명칭 : Art and Design Path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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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과정은 영역별 차이가 있긴 하지만 공통적으로 '학술영어', '전공과목', 그리고 '연구 및 학습방법론'을 포함합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예비과정 수강학생들에게 '학술영어'와 '연구 및 학습방법론'과목을 공통적으로 수강하도록 하고 있으며, 희망학과의 특성에 따라 전문화된
'학술영어'과목을 개설 운영하기도 합니다. '전공과목'은 영역구분에 따라 나뉘어 지며 이에 따라 수업이 진행됩니다. (아래 참조)
btn.jpg 경영 & 사회과학 : 서양예술과 문학, 경제학개론, 서양근대사 및 정치, 지리, 그리스 및 로마연구, 기초수학과 통계 등

btn.jpg 수학 & 공학 : 수학, 물리, 컴퓨터 등

btn.jpg 예술 디자인 : 순수예술 (소묘, 수채, 유화, 조소, 촬영, 장식예술, 영화예술), 응용예술 (평면디자인, 의상디자인, 공간디자인, 산업디자인), 서양예술사개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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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과정의 설립취지는 첫째로 해외학생의 학술 및 어학능력 제고, 둘째로 해외학생으로 하여금 가능한 빠른 기간 내 영국대학이 요구하는 학업방식에 익숙하게끔 하는데 있습니다.
영국대학은 학생들로 하여금 '독자적인 학습, 연구능력'과 '비판적인 사고, 서술능력'의 배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강의가 활발한 의견표출과 토론, 능동적인 문제제기로 이루어 지기를 희망하며, 그 연구결과 또한 정식 논문작성방식(ex. 출처 및 인용 기재방식, 참고문헌 작성방식 등등)에
의거, 서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학예비과정의 수업방식은 바로 이러한 능력배양에 초점이 맞추어 전체강의는 물론 그룹토론, 그룹 및 개인 지도, 자기주도적 연구 및 학습 등등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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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000자 정도의 단문레포트 (essay), 개인 혹은 그룹별 서면 혹은 구두발표(presentation), 시험 (test), 4,000~8,000자 정도의 논문 작성 등으로 이루어 집니다.
성적의 경우, 일반 학술영어는 65%이상, 전공과목의 경우 60%이상이면 대학입학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몇몇 유명 대학의 경우는 입학 기준이 더 높은 경우도 있으며, 법학이나 의학계열의 경우는 영어 70~75%이상, 전공과목 70~80%이상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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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과정지원을 위해서는 최소 고등학교 2학년 과정을 마칠 필요가 있으며 평균성적은 70%이상, IELTS 5.0이상이 요구되어 집니다.
하지만 학교자체의 수준, 혹은 지원학과의 특성때문에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최소 고등학교 3년을 마치고 평균성적 80%이상, IELTS 6.0이상이 필요합니다. 본 과정은 원래 영국학제와 다른 교육제도하에서 수학한 해외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지만,
몇몇 대학의 경우는 영국학제상의 A level이나 국제고등교육증명인 IB를 학습중인 국제학교학생에게도 지원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A level이나 IB 2년을 미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게 됩니다. A level을 통과하거나, IB 2년과정 졸업생의 경우는 바로 대학지원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예비과정 지원은 해당 대학에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옥스포드 브룩스(Oxford Brookes)같은 몇몇 학교의 경우는 UCAS를 통한 일괄 신청방식으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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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과정은 고3졸업생이나 고2 재학생 가운데 독립심이 강하고 성숙된 학습태도를 갖춘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예비과정에 입학하게 되면, 학교측에서는 일반 대학생과 동등하게 대하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본인 스스로 능동적이 되어 처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인 수업방식에 익숙하고 가정에서의 뒷받침에 의존적인 경우가 많은 한국인 유학 준비생들에겐 주의를 요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17세 미만인 경우라면 보호자의 동반하에 영국고교의 A level과정에 입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교사의 관심과 지도하에 현지 적응이 훨씬 수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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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과정의 단 한가지 유일한 목표는 물론 대학진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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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jpg 경영학 & 사회과학 : 런던대학(UCL), 노팅엄(Nottingham), 애스턴(Aston)

btn.jpg 수학 & 공학 : 사우스햄튼(Southampton), 런던대학(UCL), 레딩(Reading), 노팅엄(Nottingham)

btn.jpg 예술 & 디자인 : 골드스미스(Goldsmiths), 킹스턴(Kingston), 글래스고 예술대학(Glasgow School of Art), 러프버러(Loughborough),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MMU)

btn.jpg 건축 : 런던대학(UCL), 노팅엄 트렌트(Nottingham Trent), 뉴캐슬(Newcastle)

btn.jpg 법학 : 소아즈 런던대학(SOAS), 노팅엄(Nottingham), 더럼(Durham)

btn.jpg 의학 : 리즈(Leeds), 세인트조지 런던대학(St. George's University of London), 세인트 앤드류(St. Andrew's)

몇몇 학교의 대학예비과정에서는 해외학생뿐만 아니라 본국이나 영연방국가의 학생들에게도 함께 개방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바로 대학진학이 어려운 상황의 본국 혹은 영연방 학생들에게도 대학입학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영어실력에 자신이 있고 이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음 학교에서 개설한 대학예비과정을 지원해 보세요
  > 노팅엄(Nottingham), 더럼(Durham), 애스턴(Aston),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MMU)
'내가 과연 영국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만한 수준이 될까' 궁금하신분들은 브리티시유학원에서 평가를 받아보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